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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준호의 마케팅칼럼- 먹방마케팅, 트랜드와 소비가 만났다.

  • 작성자 : 군산박대
  • 작성일 : 18-08-06 14:59
  • 조회 : 95
군산 ‘박대향토사업단’ 감사패 전달의 마음은 진심으로 느껴져 그 자체가 감동

각 지자체의 향토사업단들은 지자체 상품들을 브랜드화 하고 정부지원을 받아 로고, 상품패키지, 공장시설증축, 판로개척 등을 지원 받지만, 현실에서 대형유통기업들의 그 판로개척에 적극적이지 않은 상황에서 ‘군산박대향토사업단’의 화사에 대한 진심어린 감사패 전달은 마케팅을 컨설팅하고 교육하는 필자지만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부분이었다.

사실 ‘군산박대향토사업단’에서 브랜드 마케팅 관점에서 연예인을 모델로하고 방송 촬영을하여 정상적인 마케팅을 전개한다면 5~6개월 기간에 인건비, 마케팅 예산을 적어도 수천만원 이상 투자해도 금번 경우처럼 실시간 검색 1위와 같은 마케팅 효과를 얻지는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홈페이지와 블로그, 인스타그램까지 들어가 그 이미지를 찾아보니 ‘박대’라는 고기는 못생긴 고기지만 군산의 먹거리로 건조법과 조리법을 유지해가며 군산 지자체 향토브랜드로 자리매김되고 있는 먹거리였다. 분명 전국민들의 인식속에 ‘박대’라는 물고기의 모든 것을 기억하기 시작했다는 것이고 물고기 이름자체가 브랜드가 되어가는 것까지 활성화 될것으로 본다.

출처 : 미래한국(http://www.future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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